UPDATED. 2018-12-09 20:29 (일)
내 고장 영월 주소 갖기 캠페인
내 고장 영월 주소 갖기 캠페인
  • 두메산골
  • 승인 2018.12.06 11: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4만 인구유지를 위하여 지속적인 인구 유입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나 사망 인구가 늘고 관외 전출 증가에 따라 덕포 5일장 입구에서 ‘내 고장 영월 주소 갖기’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군에 실질적으로 거주하고 있으나 주소를 아직 옮기지 않은 주민들과 관내 유관기관, 기업체, 학교, 위생업소 등에 대하여 내 일터·직장으로 주소 옮기기를 적극 홍보했다.

영월군 관계자는 “지역에서 거주 또는 직장을 다니거나 상가를 운영하면서도 주소가 이전돼 있지 않은 주민이 많다”며 “내 고장 영월 주소 갖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민의식과 책임감을 키우고 영월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하고 “변화와 도약 그리고 살기 좋은 영월을 만들어 나가는 중심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 적인 동참을 꼭 부탁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군은 정주 인구 확보을 위하여 공교육 활성화, 출산장려, 전입세대지원, 전입대학생, 귀농·귀촌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펼쳐 나가고 있으며 12월 4일 현재 영월군 인구는 39,770명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