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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출신 인터내셔널 슈퍼 퀸 슈퍼모델 미(美) 원영지
영월 출신 인터내셔널 슈퍼 퀸 슈퍼모델 미(美) 원영지
  • 두메산골
  • 승인 2020.07.0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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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한국방송언론기자협회,, KBS스포츠예술과학원, 인터비디엔터테인먼트사가 주관한 2020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콘테스트 행사가 6월 28일 서울 더 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키즈, 미스, 미즈, 미시즈, 시니어 등 5개 분야로 나뉘어 치러진 콘테스트에는 분야별로 2회 예선을 거친 참가자들이 본선 무대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시니어부에 참가한 영월 출신의 원영지(59)씨는 최종 결선에서 미(美)에 선발되었으며 탤런트상도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영월 한반도면 출신의 원영지씨는 16년째 영월에서 살고있는 영월 토박이로 2018년부터 작은 숲속 이야기 무대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여 경로당, 요양원 등 시설을 찾아 봉사하고 영월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의 무대에도 빠지지 않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원영지씨는 “여성, 특히 시니어부에서 미를 수상하여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영월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 어디라도 참석하여 영월군민, 특히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 수상자들은 2021년 세계대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단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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