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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담은 한반도의 곳간 영월 문화도시 포럼
미래를 담은 한반도의 곳간 영월 문화도시 포럼
  • 두메산골
  • 승인 2020.10.2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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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담은 한반도의 곳간 영월 문화도시 추진단은 22일(목) 오후2시부터 탑스텐리조트 동강시스타에서 1박2일간 제3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하여 “팬데믹과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문화도시와 영월” 이라는 주제로 외부전문가들과 함께 문화도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래를 담은 한반도의 곳간 영월 문화도시 포럼은 기조강연에 “팬데믹과 기후위기시대의 문화도시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차재근 포항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군민들과 함께하는 분과별 토의시간에는 ▲최정한 공간연구소 소장 ▲이선철 감자꽃스튜디오 대표 ▲전영철 한국지역창생연구소 소장 ▲전고필 이목구심서 대표 ▲이창원 인디053 대표 등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진행하며 지역 발제자에는 ▲유병하 전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실장 ▲안충선 삼돌이 마을이장 ▲이효정 영월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회장 ▲김학조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변선희 청년기획자들과 함께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영월 문화도시는 지난 9월 말 예비계획 적정성과 발표, 인터뷰를 종합해 제 3차 법정 문화도시 평가의 서면심사를 통과하였고, 20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평가단의 현장심사가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문화도시 포럼을 통하여 영월문화도시의 나아갈 방향, 정체성을 확립하고 군민이 주인이 된 영월형 문화도시를 만들어가는 발판을 마련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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