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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방안 연구 위한 협의회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방안 연구 위한 협의회
  • 두메산골
  • 승인 2022.09.1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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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는 16일 금요일 영월관광센터에서 교육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방안 연구를 위한 협의회를 운영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교육부 진로교육정책과 최윤정 과장, 김미애 사무관, 선보영 사무관, 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현철 원장, 하형석 본부장, 강경균 진로개발센터장, 최홍일 박사, 문화관광체육과 정대권 과장, 영월초등학교 이상걸 교사 및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장 및 실무자가 참석했다.

교육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방안 연구를 위해 마을교육이 활성화되어 있는 지역으로 영월을 선정하여 지역과 연계한 교육과정 활성화 방안 및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방향성 설정 등에 대한 내용으로 협의를 진행하였다.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난 4년간 강원도 선도센터로 선정되어 도내 센터들에 수준별 진로체험 프로그램 정비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했으며, 최근 교육부가 선정한 230개 진로체험지원센터 중 7개의 전문멘토단으로 선정되어 타 지역 간 진로교육 협력체계 구축 및 진로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이 교육과정 성취기준에 맞는 지역을 연계한 마을진로교육 연구개발에 힘써왔다.

이날 참석한 교육부 진로교육정책과 최윤정 과장은 “교육부 내에서도 영월은 진로교육 활성화 및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이 가장 잘되고있는 지역으로 알고 있다.”며, “꼭 한번은 와보고 싶었는데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시는 역량있는 분들과 훌륭한 교육인프라가 있어 처음 와보는 영월에 좋은 느낌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현철 원장은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는 마을 자원 컨텐츠를 파악하여 학교 교육과정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며, “지역의 다양한 분야의 지역자원과의 학교교육과정 연계, 지자체의 현안에 귀기울여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지역이 활성화되는 모델을 계속적으로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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