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도균)은 10월 24일(토) 충주 긴들체험마을에서 청소년과 지역 어르신이 함께하는 2026년 온(溫)동네 447(샅샅이) 세대공감 프로젝트 「우리,통(通)했어!」2회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1회기에서 형성된 친밀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농촌의 생활문화와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버섯 수확과 사과팝콘 만들기를 통해 농촌체험의 즐거움을 나누고, 전래놀이와 떡메치기 활동을 함께하며 세대 간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소년과 어르신이 서로 돕고 협력하는 공동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높이고 상호존중과 배려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에 김도균 관장은 “이번 농촌체험이 청소년과 어르신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며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리,통(通)했어!」는 청소년과 지역 어르신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로, 앞으로도 지역문화 탐방 등 다양한 공동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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